브리 태너스테프니 메이어 지음, 이원열 옮김 / 북폴리오
나의 점수 : ★★★
본편에서는 엑스트라에 불과했던 소녀 뱀파이어가 주인공. 색다른 시선이지만 외전의 한계.
순전히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저자 이름만 보고 고른 책이었다.
트와일라잇같은 흡인력과 재미를 기대하기도 했고.
그런데 문제는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읽은지가 너무도 오래되었다는 점.
그렇기때문에 처음에는 에드워드의 가족들 이름조차 생각이 안났고,
브리 라는 뱀파이어가 어디서 나왔었는지도 기억이 안났다.
외전이기 때문일까.
그래서 이 책을 재미있게 읽으려면 우선 이클립스를 읽은지 얼마 안되어야할듯 싶다.
내용은 브리라는 소녀 뱀파이어가 그 집단에서 살았던 이야기와 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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